5살 딸이랑 하원하고 서울나들이겸 건대입구로 시사회를 보러 갔어요 :)
처음에 살짝 기존 애니메이션과 다른 방식의 영화라 잘 집중할 수 있을지 걱정반 설렘반이었지만
5살 딸도 제법 집중해서 보고요^^
아이를 키우다보니 동심이 조금은 살아난건지 저도 아기자기한 영상에 귀염귀염 미소 지으면서 보았습니다~
어쩌면 기존 애니메이션의 화려한 CG가 아닌 아기자기한 표현방식에
아이가 여우를 보고 무서워하지 않았던것 같아요~
나이는 4~5세가 적절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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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기곰 보보 구출대작전 시사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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