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의반 타의반 낮맥 한캔에 해롱해롱한 채(?)...
밤이 아닌 낮에 하는 시사회를 관람하게 되었네요~
낮맥시사회 칭찬해~^^
어른들의 위험한 일탈을 보면서 뭔가 씁쓸함이 가시지 않네요~ㅠㅠ
바람을 치기어린 장난으로 취급하고 정당화하는 듯한 감독님의 이야기를 쉽게 받아들이기는 어려웠네요~
신하균과 이성민 배우의 연기를 그렇게 쓰기에는 조금은 아까움이 느껴졌네요~
스물을 보면서 컸던 기대감이 바람바람바람을 보면서 많이 상쇄되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화천재 이병헌 감독님의 차기작은 기대해보렵니다~^^
홧팅~!!






> 



영화 아기곰 보보 구출대작전 시사회 후기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