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경력을 자랑하는 ‘바람’의 전설 '석근'(이성민)은
SNS와 사랑에 빠진 여동생 '미영'(송지효)의 남편 '봉수'(신하균)를 ‘바람’의 세계로 인도한다.
하지만 세 사람 앞에 나타난 치명적인 매력의 소유자 '제니'(이엘)의 등장으로
네 사람의 인생은 걷잡을 수 없이 꼬여만 가고...
갈수록 환장, 들키면 끝장~ 뭘해도 외로운~ 어른들을 위한 코미디~~
처음으로 간 평일 대낮 영화 <바람바람바람>
항상 아이들과 함께 관람이 가능한 영화들만 보다가~ 오랜만에 대낮에 보기엔 약간은 낯뜨거운(^^)
어른들을 위한 코미디 영화를 봤네요~ 영화 제목처럼 바람으로 유명한 제주도가 배경이 되었는데요~
배우님들과 제주도의 멋진 풍경들이 어우러진 간간히 웃기고 얼굴이 약간 붉어지면서, 그리고~
아주 조금은 결혼생활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볼 수 있었네요~
오랜만에 나를 위한 좋은시간 제공해주신 미즈~ 감사드립니다^^
다가오는 봄~~ 제주도의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어린들을 위한 코미디를 보고 싶으시다면
영화 <바람바람바람>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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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관한 다섯개의 소묘ㅡ즐겁게관람하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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