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과 포스터를 보고 엄마와 보면 좋겠다 생각이 들어서 이벤트 신청했어요
좋아하는 배우 '오데야 러쉬' 가 레이시 역으로 출연하기도 해서 넘 좋음
사랑도 정말
사랑을 그려놓은 아름다웠던..영화이기도 하고
보는내내 모든 배우의 감정에 내가 이입이 될만큼
감정을 쏟아내던 배우들의 연기
한국영화처럼 훅들어오는 슬픔이 아닌..
꾹꾹 억누르던 드러내고 싶지 않았던.
어쩌면 내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던 .. 그런 내면의 감정을 끄집어 낼 수 있게 하는
감동과 슬픔과 기쁨이 넘치는
탄탄한 내용의 해피어게인!
따스한 봄날에
어울리는
따뜻한 영화 추천합니다.
보는내내 미소를 자아낸...
영화 잘봤습니다 ^^ 꿋뜨!~~
블로그 포스팅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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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관한 다섯개의 소묘ㅡ즐겁게관람하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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