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죽은 아내를 그리워 하는 남편과 아들의 '회복'에 관한 영화였어요.
그리고 실패한 결혼을 뒤로하고 자신의 인생을 찾은 선생님
가정 불화속에서 혼란스러워 하는 학생
그들을 돌보고 돌아보는 교장선생님등
다양한 등장인물들의 어울림이 좋았습니다.
예고없이 찾아온 불행 속에서도 여전히 희망을 가지고 살아야 하는 이유
그 방향성을 제시해주는 따뜻한 영화였습니다.
살면 누구나 시련을 겪고, 그 시련을 극복하는 저마다의 방법이
영화에 잘 스며 들었다고 생각합니다.
극장에서 눈물을 흘리시는 분들이 많았어요 ^^
영화 상영하는 동안 울고 또 웃고 하는 시간이 좋았습니다.
자세한 후기는 https://blog.naver.com/youareallmine/221238371921
블로그에 작성했습니다. 시사회를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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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관한 다섯개의 소묘ㅡ즐겁게관람하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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