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엄마의 공책' 시사회를 다녀왔습니다.
우리 사회가 점점 고령화시대로 가고 있는 시점에 한 엄마가 치매가 와 기억을 잃어가고 우리 자식들은
바쁜 삶을 살아가기에 급급해 하는 현실을 잘 시사해 주는 영화인 것같습니다.
보는 내내 잔잔한 엄마의 마음이 전달되고 또한 자식의 마음도 공감하게 되는 영화였습니다.
우리네 엄마의 희생을 엄마손 맛으로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을 생각해 낸 아들이 진정한 효자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 아들의 선택이 용기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정말 감동적이고 다시한번 초고령화로 가고 있는 노인문제~~ 자식들의 관계~~ 등등을 생각하게 하는,
가족으로서의 사랑을 어떻게 해야 이세상에서 잘 사는 것인가를 생각하게 하고, 다시금 가족애를 느끼게 하는 영화였습니다.
또한 그것이 우리 자신의 일이라는 것도......
준비해야하겠다는 생각도 해 봅니다. 모두 꼭 한번은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며 적극 추천합니다.
꼬~~옥 ! !!! 꼭 올 봄에 가족들과 함께 보면 좋은 영화입니다. 오늘 밤에 엄마가 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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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관한 다섯개의 소묘ㅡ즐겁게관람하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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