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사랑이야기 한편을 봤어요.
감동적이고 손예진과 소지섭의 사랑이 참 애틋합니다.
지호역의 김지환군도 연기를 참 잘하더라구요.
무엇보다 무대인사라서 손예진, 소지섭님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너무 예쁘고 잘생긴 얼굴을 봐서 그런지 영화가 더 재미있었어요~
중간중간 고창석 배우님의 감초연기가 웃음포인트가되어 너무 무겁지 않은 영화였습니다.
리메이크한 작품인데 원작을 못본터라 저는 재미있게 봤어요. 원작을 보신 지인분은 약간 실망하셨지만 배우가 좋아 재미있었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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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관한 다섯개의 소묘ㅡ즐겁게관람하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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