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가족간의 사랑이야기를 보았네요. 소지섭씨와 손예진씨 두 주인공의 인사말과 함께 실제로 본 것도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정말 동화같은 사랑이야기~~ 잔잔한 영상으로 시간을 초월해 가족간의 사랑
이야기를 보며 내내 얼마전 돌아가신 엄마를 생각나게 했어요~~
정말 우리 엄마도 저렇게 오셨다 가실 수 있을까???? 얼마나 좋을까~~~
슬픈마음도 있었지만 깔끔하면서도 사랑의 힘을 느끼게 하는 영화였습니다.
아들과 함께 하여서 더욱 좋았던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엄마는 정말 소중한 존재라는 것. 가슴을 멍하게 만드는 그런
힘이 있다는 것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하는 영화였습니다.
모두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가족간의 사랑 영화입니다.
꼬옥~~ 꼭 한번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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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관한 다섯개의 소묘ㅡ즐겁게관람하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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