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호빈 감독
며느리 김진영, 시어머니 조경숙, 남편이자 아들 선호빈
2018년 1월 17일(수) 개봉
제4회 춘천다큐멘터리영화제 장편부문 대상
제9회 DMZ국제다큐영화제 한국다큐쇼케이스 및 개봉지원작
제18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작
제6회 원주여성영화제 개막작
제18회 제주여성영화제 공식 초청
제10회 서울노인영화제 공식 초청
2018년 2월 8일(목) 14:00~15:30(프라임)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8층 13관 SUPER S N열 9번
보는 동안 남편분이 중간 역활을 잘 못해 좀 답답했다. 그런데, 그에 내 자신을 비춰보면 그분에게 뭐라 할 게 아니였다. 나도 그랬던 적이 있기 때문에......
초반엔 여자분 캐릭터도 좀 평범하진 않구나!란 생각이 들었는데, 영화를 보면서 그 생각은 한낱 편견에 불구했다는 걸 깨닫게 됐다. 점점 그녀에게 공감되며, 그녀의 매력에도 빠져들었다.
'진심은 통한다!"란 말이 피부로 와닿는 요즘이다. 이 작품도 그 말이 제격이다. 치부일 수도 있는 그대로를 담아냈기에 그게 통했다.
용기와 아이디어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명절에 특선영화로 해주면 신선할 듯 ^^
요즘은 이렇듯 꾸며내지 않는 그대로를 담은 독립영화가 땡긴다.
'피의 연대기'란 작품도 접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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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관한 다섯개의 소묘ㅡ즐겁게관람하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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