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패밀리를 딸과 보며 아직 사춘기는 아니지만 멀지않아 사춘기가 오면 가족보다 친구를 좋아하고 외모를 중시 하는 딸 페이 같을꺼란 생각이 드니 웃다가도 가슴 한쪽이 좀
직장생활에 지친 아빠 사춘기 딸 페이 괴롭힘 당하는 아들 맥스 가족을 사랑하는 엄마 엠마 이들이 천년 먹은 마녀의 마법에 걸려 드라큐라로 변신하며 여러가지 일을 겪으면서 가족의 소중함을 알려주는 몬스터패밀리 ^^
몬스터패밀리를 보며 바쁜다 핑계 대지말고 아이들과 좀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을
너무 재밌게 잘봤어요~~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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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raw: 그리는 것보다 멋진 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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