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친구와 함께 시사회에 다녀 올 수 있었던 기회를 주신 "미즈"에게 감사드려요~
이 겨울 로멘틱하고 클레식한 영화를 보고 오니 다시금 "사랑" 이란 단어를 생각 해 보네요~
자신의 진취적이고 도발적인 사랑을 위해 가정을 포기한 리디아의 용기... 그러나 양심과 마음의 괴로움으로 가정을 포기하고 떠나는 남자...
이 모든 것이 사랑으로 시작되는 비극이 아니였나 싶어요~
결국 불 같은 위험한 사랑보다는 엄마의 자리를 지키는 리디아에게 모성의 힘이 더욱 크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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