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보는 내내 마음이 먹먹했어요.
고두심님의 엄마 연기는 정말 저희 어머니를 떠올리게 했구요 김성균씨의 천진난만한 장애연기는 더 더욱 가슴이 아팠네요.
세상 모든 부모가 그러하겠지만 그 깊은 마음을 때때로 모르고 살고 있는 제 자신을 영화를 보면서 반성했어요.
영화 제목부터 너무나 끌리던 작품이었는데 제목 '채비'는 엄마의 마음을 그대로 나타내는 단어 같네요.
남겨질 가족을 위해 채비를 하는 엄마의 사랑에 눈물을 멈출수 없었습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영화였어요.
꼭 가족이 함께 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기회를 주신 미즈 담당자님께 감사드립니다.






> 



사랑에 관한 다섯개의 소묘ㅡ즐겁게관람하였답니다.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