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9 일 공연이였는데 명절 및 연휴가 넘 길다보니 후기를 늦게 올리네요~
사실 SBS 웃찾사 프로그램을 잘 보지 않아서 코미디연극에 참여 한 분들을 잘 알지 못해요~
하지만 이제는 방송에서 볼 수 없는 분들이라서 그런지 희극인 분들의 애환이 느껴졌답니다.
직장인들을 위한 공감 코미디라지만 그 스토리 안에서 개그맨들의 활약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간만에 친구와 웃긴 연극도 함께하고 술 한잔 기울일 수 있는 여유를 가진 시간이였어요~
매번 미즈를 통해 공연당첨의 기회를 갖게 되어 문화생활 할 수 있어 너무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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