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피아도 이제 슬슬 졸업할 나이가 되었는데
아직도 좋아하네요.
TV에서 보지 못한 또 다른 스토리에 끌리고
극장판이라 TV와는 다른 스케일이 있어서
더 재미있게 잘 본 듯 해요.
극장판에 등장하는 소피아는
머리를 높게 하나로 묶고 짧은 원피스를 입고 나와서
TV속과는 또 다른 분위기였어요.
아는 친구는 딱 앰버만 등장하네요.
비밀 도서관 속, 책들의 해피엔딩을 위해
이야기지킴이가 된 소피아.
이번 미션은 마법의 신비한 섬에서
온 세상을 차가운 크리스탈 왕국으로
만들고 싶은 나쁜 마녀를 막아
신비한 섬 친구들의 마법을 지키는 임무였어요.
극장판이라 TV에서는 느껴보지 못한
그 이상의 상상력을 경험해볼 수 있었답니다.
상상력의 보고, 애니메이션.
딱 그 느낌이 컸어요.
60여분 스토리라 유아들에게 딱 좋은 것 같네요.
물론 초1도 정말 재미었다네요.
저만 졸았을 뿐 ㅋ
디즈니이니만큼 애니메이션은 나무랄 데 없이 예쁘고 아름다웠어요.
상상을 쫓아가는 재미가 쏠쏠한 애니메이션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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