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앞둔 딸과 아빠의 빈자리를 느끼면서 많이 울고 따뜻한 맘으로 위로 받는 시간 이었습니다.
약간의 재미와 코믹 그리고 딸을 향한 본능적인 사랑
가족만이 느낄 수 있는 가족 영화로 감동적이었습니다
때로는 유쾌하고 황당한 몇번의 위기에도 웃음과 열정을 느낄 수 있었고
도시와 바다라는 풍경속에서 또 다른 매력도 충분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정말 저희 모녀에게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넘 감사드립니다
gv시간에 김승현씨와 기자분의 시간이 조금 길고 지루했던 것이 조금 아쉽지만
영화 시작 전 짧은 인사로 메세지를 전했음 하는 바램도 전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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