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한 기회에 김광석 시사회 당첨되었네요
너무 기뻤습니다 좋아하는 분의 시사회ㆍ
환하게 웃으며 노래부르는 그모습을 더상볼수없다는것에
너무 가슴이 아팠습니다
막상가서보니 컨서트개념이 아닌 그의 죽음을 찾아가는 다큐 더라구요
이게뭐지? 자살이라했는데 뭐지?
의문들즈음 시작이 되더구요
아~~~ 이랬구나 이사람 제대로갈수있었나?
억울해서 아직 정정하신 부모님두고 사랑하는딸 두고 제대로
눈은 감았는지ᆢᆢ
이기자님은 어떤인연의 끈으로 20여년넘게 찾아 헤매시는지ᆢᆢ
예전 기억저편 한자락에 기타 하나 달랑메고 작은 하모니카 물고
너무나도 환하게 눈주름작으며 웃는 그 얼굴이 지금도 눈에선합니다
시사회보면서 한순간의 원망이 안타까움으로 변해갔네요
대다수의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한다면 아마 맞을지도 모르죠
99%심증보다 1%물증이없으면 번복하기가 쉽지않죠
그것도 가장가까운 사람이라면 더욱더ㆍ
마지막 갈때쯤그러더군요"한사람을 영원한 뮤지션으로 만들어?
기억하게해줬음 되지않았냐? "라구요
이런 이런 오래도록 기억할수있었던건 그사람과 주위의 뮤지션들이지
않을까하는데 본인이 만든것처럼 말씀하시던데ㆍ
경찰쪽도 이사건은 몆안되는 상이한사건이라고하던데ᆢᆢ
죽은자는 말이없다고 그를 기억하고 남아있는이들은 가슴만 아려옵니다
많은 시간이 지났지만 그래도 부탁드립니다
미심쩍은 부분의 사실까지 찾아주셔서 가신분 편히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 그분의 아이가 20대 후반이되어간다는데 살아있는지 확인도 부탁드립니다
시사회 보셨던 분들이 나오시면서 하시는 말씀이 그러더군요
아이는 살아있는지ᆢᆢ
자살이 아니고 타살이라 생각하게된걸로도 저는 만족학니다ㆍ
또한 사실을 찾아가는 기자님께 마음으로 기원드립니다
꼭 의문을 풀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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