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장면은 인간의 벌목을 보여주고 곰 형제 브라이어와 브램블이 아이를 만나는 장면이 나온다. 벌목에 대한 부정적 시각의 곰과 긍정적 시각의 아이의 놀이하듯 다툼의 모습이 보이며 그 속에서 브램블이 숲의 정령을 만난다. 숲의 정령 네바와 브램블의 우정을 키워가지만 사람들의 턈욕을 그들을 시험에 들게 한다.
엄마에게 듣는 이야기이지만 현실에서의 만남을 보여주려고 한다. 사람들의 이기심에 대한 반성을 하게 하지만 이야기 구조가 매끄러워 보이지는 않았다. 그림은 대결부분이 나쁘지는 않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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