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과 함께 웃찻자 공연을 보러 갔어요..
원래 9시 30분 까지 공연인데. 무려 30분씩이나 엄청난 관객의 호응으로 인해서
2시간 공연을 해주신 웃찻사 여러분에게 감사를 드려요..
그리고 제가 감사하게도 초대권을 2장을 받았어요..
환호와 박수를 엄청 물개박수를 쳐서 받았네요..
다음에 이런 기회 주시면 더 열심히 웃으면서 와야겠어요..
얼마나 개그맨들이 열심히 하시는지.. 볼수 있었고, 저도 너무나 즐거운 시간 보냈어요..
내용은 스포라서 쓰지 말라고 해서 안쓰는데.. 주현 아저씨의 코파는 씬은 ㅎㅎ
엄청났어요..
미즈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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