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회 후기 | 잔잔한 여운이...

글쓴이 홍기희

등록일 2016-12-17 11:33

조회수 2,908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사랑은 항상 어디서 올지 모르네요.

경비행기에서 뛰어내릴 수 있어요.

정말 배려하고 이해하는

그런 잔잔한 사랑이면 합니다.

손난로 처럼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28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쓰기
검색 목록보기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