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시어머님을 칭찬하려합니다. 80세이신 시어머님! 나이탓하시느라 우울하십니다. 하지만 드시는 거 잘 드시고 가족들 힘들게 안하시고 이런 것만 생각하면 감사하다고 해야 하지 않을까요? 감사하다는 것 작은 것 하나부터 찾아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만약 안드시고 괜한 심술 부리면 많이 힘들지 않을까요? 전 작은 부분에서도 이렇게 해주시는 어머님께 감사드리구요.며느리 힘들게 하지 않으시려고 노력하시는 이런 부분 칭찬합니다.또 우리 막둥이 남자라거 더 예뻐하시구요.다행이지요.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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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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