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큰 딸을 칭찬하려구요.어제 저녁 2시간을 16살소녀가 우리 막둥이 9kg의 남아를 안는띠로 안고 다녔습니다.
엄마가 안는다고 해고 엄마 힘든거 좀 덜어준다고 너무 힘든데고 계속 안고 있더라구요.사실 3시간동안 계속 안고 달랬는데 좀 힘들었거든요.넘 고맙고 이쁘더라구요.칭찬할만하죠? 딸키운 보람 이때 느끼네요.그래도 우리 막둥이는 일반 아기들보다 순한편이라 굉장히 힘들게 하지는 않거든요.우리 막둥이 안그래도 예쁜데 더 예쁘죠? 요즘은 아이들한테 고맙고 사랑스럽고 그런 맘뿐이네요.칭찬할만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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