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살첫째딸, 13살 둘재딸, 막내 9개월,팔순의 어머니,부인을 먹여살리느라 밤근무까지 마다하지 않고 일하며 처자식들을 먹여 살리는 우리 남편 참 고맙습니다.칭찬할만하지요? 늦은나이에도 힘들다 얘기하지 않고 묵묵히 열심히 일하는 우리남편땜에 저 힘들다 얘기 못해요.사랑하는 거 이제서야 조금은 알 것 같기도 합니다.
사랑하는 그이한테 애교부리며 사랑한다 얘기하지도 못했었는데 이제는 연습하며 사랑하고 고맙다고 애교부리며 고백하는 진지한 모습을 보여줘야 하겠습니다.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