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막둥이가 오늘 아침 졸음을 이기기가 힘든데도 엄마가 할머니랑 식사 하는 거 다 참아가며 기다리구요,
엄마가 그 졸음을 참는 중에 놀잇감을 주면 열심히 놀았구요,엄마가 식사 마치고 할머니 편한자리로 가셔서 엄마가 막둥이에게 신경쓰러 왔을때는 신나서 소리지르며 좋아하고 엄마에게 깔깔거리며 웃으면서 애교부렸어요.
힘든 거 다 잊어버리게 해주고,엄마의 피곤이 싹 없어지게 해 주는 우리 막둥이가 제일 이뻐요.우리 멋지고 애교까지 있는
막둥이 엄마의 칭찬 받을 만 하지요? 그래서 사랑한다고 안아주며 칭찬하고 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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