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다양한 광고 매체를 통해 기부라는 단어를 자주 접하곤 했습니다.
그럴 때마다 기부라는걸 꼭 해봐야지 라는 결심을 했지요
그런데 막상 기부실천을 하려고 마음먹으면, 꼭 '나 먹고 살기도 바쁜데...' 라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나보다 어려운 사람이 많은데.. 라는 생각도 들지만, 기부라는 것이 왜이리 어렵게만 느껴지는지
그런데 저도 이것 저것 알아보던 중 스마트폰 어플로도 간편하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처음 어플로 기부를 했습니다ㅎㅎㅎㅎ
이게 어떻게 기부가되지...? 라는 의심이 드는 것은 당연하지요 ㅠㅠ 그냥 정말 솔직히 속는셈치고 해보고 있어요ㅎㅎ
아이들 학교보내고 집안일하고 쉴 때 간편하게 하고 있어요ㅎㅎㅎㅎ
저는 기부가 모두 돈이 드는 줄 알았는데, 미즈에서 제시한 다양한 기부 방법을 보고 '내가 할 수 있는 기부가 정말 많이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ㅎㅎㅎ 조금은 부끄러워지기도 했구요....
이번 기회를 통해 이곳저곳 기부할 수 있는 곳을 알아봐 따뜻한 사랑실천 해봐야겠어요 ^^
기부실천하면 왠지모를 뿌듯함에 힐링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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