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힐링캠프에서 션과 정혜영 부부가 나와서 기부에 대해 얘기하는 것을 봤습니다.
기사를 보니 션은 매달 3천만 원씩 기부해서 축적 기부액 35억이나 되고, 연탄 봉사 등 기부와 봉사에 대해 얘기하는 것을 보고 기부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습니다.
물론 저는 돈이 많지 않아서 돈으로 하는 기부는 힘들겠지만 생각해보니 간단하게 기부를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봤습니다.
매일 이용하는 네이버에서 카페나 블로그에 글을 쓰면 해피빈이라고 콩을 주는데 이것이 쌓이면 기부를 할 수 있더라구요.
또한 제가 자주 이용하는 중고나라 라는 카페가 있는데 그곳에 나눔이라는 메뉴가 있습니다.
제품이나 먹을거리, 손글씨/이미지 등 제가 있는 것 중 필요 없거나 남에게 주어도 될 것들을 이웃들에게 기부 또는 나눔해도 괜찮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작은 것부터 실천하다보면 습관이 되어 나중에는 큰 기부도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기부라는 것을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시작해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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