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6시 50분 항상 제 알람을 365일 울립니다.
제일먼져 눈을뜨면 사랑하는 신랑을보고 저녁에 미리 준비해둔
과일 / 주먹밥 / 따뜻한스프 / 햄버거 / 토스트 를 데우거나 먹기좋게 준비합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신랑을 깨워요 . 신랑이 조선소에서 일을 하기때문에 추운겨울 작업복을 꺼내서
미리 따뜻한 바닥에 데워줍니다 요즘 날씨 너무 춥잖아요 ..ㅠㅠ
매일 그렇게 나가는 신랑이 대견 하기도 안쓰럽기도 합니다.
저도 일을 나갔었지만 요즘은 건강문제로 쉬고있기때문에
규칙적인 생활을 하려고 노력하고있죠~그래서 더 아침을 챙겨 먹는것같아요.
아침을 일찍 시작하면 하루가 길어서 너무 좋아요 .
그리고 매주 목요일 가까운 문화센터 에서 9시 20분 우쿨렐레 수업을 듣습니다.
자기 취미 생활을 가지는건 매우 좋은일같아요 .^^
그리고 조조로 영화도 자주 보죠~ 조조 영화 싸잖아요~ 최근엔 베를린/7번방/박수건달/남쪽으로 튀어 를 관람했어요 ~ 신랑 보내 일보내고 혼자 여유 부리는것같아 미안할때도 있지만
중.고등학교를 알바로 보내온 저를 잘알아서 인지 저희 신랑은 오히려 몸생각해서 쉬어라고 할정도예요. 그리고 일할때의 스트레스가 없으니 신랑한테 더 잘해줘서 요즘은 연애 초반때보다 행복해요.
그리고 도서관가서 읽고 싶었던 책도 읽고 날이 따뜻해지면 산책도 할거예요 .
그리고 신랑 출근할때 먹을 장도 준비하고 일마쳐서 올때 맞춰서 저녁도 준비하고 깨끗하게 집도 청소 하죠 ~^^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움직이면 하루의 시간이 정말 유용하게 잘쓰이는것같아요.
일단 몸도 마음도 건강해지는 기분이라 아침형 인간이 되는것에 적극 찬성합니다~










최신
이전



















둘리맘
답글
박꽃
응원글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