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빼미형
신랑은 아침형
결혼 13년차 결국 저는 올빼미형 + 아침형으로 둔갑
밤늦은 시간의 여유를 버릴 수 없어 새벽1 ~ 3쯤 취침
그러나 신랑덕에 아침? 아니 새벽 5시 30분기상
아침에 신랑 출근준비 시키고
6시30분이면 나만의 아침시간
뉴스보며 운동하기 (줄넘기 + 스트레칭)
오전 집안일하기
그러나 올해부터는
12시에 취침하여
새벽에 일어나구 새벽운동도 꼭하기
예전에는 한달에 한번
아침 일찍 서둘러 집안 대충 정리만 하고
나만의 나들이.
서울로 사진촬영도 가고 보고 싶은 전시회도 가고 서점도 가고
평일날 나만의 힐링시간이 되니 좋더라구요.
집안일 하루쯤 안해도 아무일 없더라구요.
새벽형인간 일주일에 2번정도는 못했지만
이제 매일 매일 해보려구요.
아침형 인간이 되니 하루가 길어 유용하게 시간을 활용할 수 있어
좋아요.
그리나 3월부터는 한달에 3번 아이들 학교간사이
나를 위한 시간 투자로 힐링하러가기
아침일찍 움직이니 아이들 등교와 같이 저도 출발
오후 3시쯤 귀가
좋을것 같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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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리맘
좋을것 같아요~ 나만의 시간을 갖는것도 좋죠~
저는 아침에 일어나 운동하고 책보는 시간이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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