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때보다 길었던 선거유세기간도 훌~쩍 지나고 드디어 오늘 투표날이네요..
스무살 넘어 투표권이 생기던 때부터 한번도 빼먹지 않고 열심히 소중한 한표를 찍었습니다..
이번에도 홍보지를 열심히 읽어 보고.. TV토론도 열심히 지켜보며 신중한 선택을 했고...
오늘 드디어 소중한 한표를 찍고 왔습니다..
내가 선택한 사람이 되어도 혹은 내가 선택한 사람이 되지 않더라도..
우리의 바램은 하나인 것 같습니다..
남녀노소 할 것 없이 국민 모두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나라를 만들어 주기를...
올해 초등학교 3학년인 아이는 벌써 투표 참여가 여러번입니다..
아이를 둔 부모로써 함께 투표에 참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봅니다..
어려서부터 투표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것이니까요..
지금도 혹시 투표를 하지 않으신 분이 있다면 국민의 소중한 권리를 쉽게 버리지 마시고...
옷 두툼하게 챙겨 입고 늦지 않게 투표장에 가서 한표 행사하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더불어 후보자님들께서도 말씀한신 공약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모두가 함께 행복해 질 수 있는 대한민국을 기대해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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