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는 장애 2급인 고등학교1학년 남자아이입니다
지적장애아인 우리아이는 평범함속에 보이는 외로운 아이라서
늘 전 용기를 북돋우려는 시도를 하게 됩니다
하지만 언제나 본인을 의심하고 스스로가 자책하며 슬퍼하는 우리아이를 살리려면
전 언제나 칭찬을 하게됩니다
우리 아들 최고
언제나 엄마 아빠는 널 사랑한단다
실수하면 어때 다시하면되지
모르는걸 부끄러워하지마라 그러니까 학교다니면서 선생님께 배우는 넌 학생이지
와 우리아들 이런건도 아는구나 대단한데
그렇치만 아직도 우리아이를 일으켜 세우는건 힘이 듭니다
그래도 전 포기하지 않고 아들에게 칭찬을 합니다
그것만이 우리아이를 살리는 방법이라 믿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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