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엄마는 늘 긍정적이고 밝은 성격을 갖고 계시기에
항상 저에게 부정적인 말보다는 긍정적으로 말씀해
주셔서 너무 고마워요 늦게 핀 꽃이 향기가 더 오래
간다 때로는 우울한 감정인 저를 바로 눈치채시고
사랑해 엄마가 더 많이 사랑하는 거 알지 하며 다독여
주십니다 정말 긍정적인 말이 용기와 힘을 주는 듯
싶어요 얼마전 모 TV에서 밥의 변화 사랑해 라고
말하며 다독인 밥인 모양도 예쁘게 변화더라구요
비록 부족하고 흠 많은 저이지만 늘 용기와 사랑의
말로 살아가는데 하루하루 힘내어 열심히 살아가렵니다
신은 모든 곳에 존재 할 수 없기에 어머니를 창조하셨다
엄마 늘 감사드려요 아울러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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