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나이에 우리 부부가 제일로 선택한 아이의 교육법이면서도 아이에게 꼭 물려주고 싶은 한가지...
독서... 태아때부터 읽어준 위인전 덕분에 지금 우리 아인 누구보다도 애국자의 길을 걷겠다고 합니다.
엄마인 나의 독서이력조차 너무 평범한 탓에 느끼는 많은 부족함...
아이에게는 책읽기가 얼마나 소중한 일인지 중요한 일인지 동기 부여에 힘쓰고 있읍니다.
거실의 테리비젼을 이미 치우고 책장의 책으로 가득 메운 우리집...
지금도 잠오는 아이에게 "이순신"의 저학년 책을 읽어주고 재운뒤 이 글을 씁니다.
아이가 졸립다는 것을 이제는 아이가 말합니다."책읽어줘" 그런뒤 아이는 깊은 잠에 빠집니다.
그 꿈속에서 아이는 가끔 읽어준 주인공이 되어 잠꼬대를 하곤 합니다.
책읽기는 우리 아이에게 너무 행복한 순간입니다.
책읽기를 스스로가 "게임"이라고 하네요. 이유를 물으니 그만큼 재미 있다고...
1-3세까지는 주로 창작동화에서 3-4세는 과학동화와 수학동화 5세는 인성동화 6세 지금은 위인전과 철학동화 그리고 경제동화 음악동화를 주로 읽고 있읍니다.
현제 6살 우리 아이 유치원에 다니지 않고 있읍니다.
아이가 원했고 우리 부부가 동의해서 지금까지 책과 그 책의 연관성을 가진 공연과 체험 전시로 아이의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읍니다.
아이의 가장 큰 벌은 "책읽기 금지"입니다.
가끔 말을 듣지 않거나 책을 바르게 정리하지 많을때 받는 벌인데 아이가 무척 싫어 하는 벌이네요.
독서의 중요성을 이미 아이가 책을 통해 인지를 해서 인지 대화하기가 수월하네요.
책읽기를 통한 아이와의 감정교류...
아무리 해도 지나치지 않는 교육법이라 생각하며 아이가 책읽어 달라고 할때까지 저희 부부들의 책읽어주기는 계속할것입니다..
저는 청림 출판사의 "부자탄생"이라느 책을 읽고 있으며 우리 아인 글쎄 너무 방대해서...
아무쪼록 아이릐 독서 이력은 엄마의 것보다는 화려하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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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안녕하세요. 현서모친님,^^
현서모친님의 자녀독서교육법은 정말 놀랍네요~무엇보다 자녀분이 책읽기를 하나의 '게임'으로 생각한다니, 정말 부모님의 노력이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자녀분이 아직 6세인데, 또래에 비해 독서량이 굉장히 방대해 보입니다.
어렸을 때 책을 많이 읽으면, 첫째는 지식의 범위가 넓어져서 다양한 지식을 습득하게 되고, 두번째로는 책속에서 만나는 사람들을 통해 사람의 인격이나 생활을 닮아가면서 정서발달에도 좋습니다.
현서모친님의 가족을 행복하게 하는 책읽기 모습이 너무 보기좋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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