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빙바람과 더불어 채식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야채 디저트 전문점을 운영하고 있는 일본 사례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일본 홋가이도에 위치한 '베지터블 스위치 & 바 베리베리'는 생야채를 사용한 칵테일, 야채를 많이 사용한 이탈리안베이스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야채를 주로 사용하면서 달콤하고 맛있으며 건강한 요리를 만드는 것이 운영 목표이다. 여성들에게 절대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2차로 술을 마신 다음에 마지막으로 케익과 음료를 즐기는 20대 후반 여성 그룹의 손님이 많다고 한다. 앞으로는 야채를 풍부하게 사용한 고기, 생선 등 메인요리도 늘려갈 예정이다. 단체모임도 열 수 있도록 이용 폭을 넓혀가는 것이 목표라고 한다.
☼ 회사명 : 베지터블 스위치 & 바 베리베리 ☼ 소재지 : 일본 홋가이도
☼ 사업개시연도 : 2008년 8월13일
☼ 주 소 : 삿보로시 쥬오구 미나미5 죠니시4쵸메 키쿠요시빌딩 1층
☼ 제품 및 서비스 가격 : 400엔 ~ (객단가 2500엔)
(자료 출처 :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 http://bit.ly/Jrjh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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