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자본 창업 시, 빠지기 쉬운 함정 10가지
예비 창업자가 사업을 시작하기 전에 가장 시급히 해결해야 할 문제점이 창업에 따른 막연한 환상에 빠지지 않는 것이다. 특히 지금까지 해온 일과 전혀 다른 업종을 시작할 경우, 창업 실패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 때문에 창업에 대한 잘못된 생각을 갖기 십상이다. 이에 따라 일부 예비 창업자들은 창업 전문가들에게 창업을 위한 자문을 구하지만 결국 사업을 시작하는 것은 자기 자신이라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소자본 창업자들이 자칫 빠지기 쉬운 10가지 잘못된 생각과 유의점을 요약해 본다.
1. 유망 업종 콤플렉스
유행 업종만 좇다가 진짜 유망한 사업아이템을 놓치는 경우를 흔히 볼 수 있다.
2. 황금만능에 대한 ‘환상’
창업자들의 50% 이상이 창업자금 부족을 상업상의 애로사항으로 지적한다.
3. 양반콤플렉스
체면만을 중요하게 여기고 다른 사람들에게 우아하게 보이고 싶어 하는 예비 창업자들이 많다.
4. 뉴비즈니스에 대한 ‘환상’
익숙한 업종에는 등을 돌리고 낯설고 생소한 뉴비즈니스에만 관심을 갖는 예비창업자들이 의외로 많다.
5. 동업에 대한 오류
우리나라에서는 동업이라고 하면 대부분 고개를 젓는다.
6. 실패공포증
사업 실패 가능성에 막연히 공포감을 갖기 보다는 실패했을 때에 따른 대차대조표를 작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7. 바보증후군
사업 경험이 없는 사람에게 창업은 전혀 새로운 체험이라 자칫하면 주눅이 들기 쉽다.
8. 사업 테크닉에 대한 ‘환상’
오랫동안 직장생활을 해온 퇴직자가 프로 장사꾼과 대적해서 이기기 힘들다는 얘기를 흔히 듣는다.
9. 토끼와 거북이
사업을 시작한 지 1~2년을 놓고 보면 토끼같은 사업가가 반짝 돈을 벌수도 있다. 하지만 최후의 승자는 거북이다.
10. 안전 일변도 경영
첫째도 조심, 둘째도 조심이라면서 사업 실패에 대한 안전 장치만을 염려하는 창업자가 있다.
* 자세한 내용은 월간외식경영 3월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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