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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 연간 커피 수입량은 2조 규모로 커피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증가추세에 있으며, 소비자들은 원두커피를 선호하는 경향으로 빠르게 옮겨가고 있다. 현재 커피 전문점 매장은 주요 업체만 따져도 2천 개가 넘는데도 불구하고, 성장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에 예비창업자수가 점점 늘어가는 추세다. 전문가들은 2010년에 커피의 전성시대가 열릴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는데, 대기업 브랜드와 중소프랜차이즈의 각축전이 극에 달할 것으로 본다. 대형커피전문점과 카페 브랜드가 늘어나면서 커피 맛도 표준화되어 가고 있는데, 최근에는 개성이 강한 이색 카페들이 등장하고 있다. 이색 커피전문점은 고품질 소량생산방식으로 유기농, 수제 등 고급스럽고 웰빙이미지를 내세우고 있다. 여기에 이국적이면서 다채로운 디저트, 베이커리 메뉴를 개발하고, 책을 읽고 인터넷을 즐기거나 사진과 그림을 전시하는 문화공간으로 커피전문점 문화를 확장, 변화시키고 있다. 소형 테이크아웃 커피전문점은 메이저급 브랜드나 대형 카페처럼 큰 매출을 발생시키기 어렵지만 저렴한 비용으로 반사이익을 노려볼 수 있다. 소형 테이크아웃 커피전문점은 창업자의 70% 이상이 초보창업자, 여성이 많은데, 창업의 안정성을 노린 프랜차이즈 창업이 많다. 커피와 번, 커피와 샌드위치 등 한자리에서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복합형매장의 1인 창업 프랜차이즈도 인기를 끌고 있다.테이크아웃 커피나 아이스크림 전문점은 번이나 토스트, 샌드위치, 와플 등의 메뉴와 결합하여 독특한 베이커리 카페로 변신 중인데, 특정한 한가지 아이템만을 판매할 때보다 안정된 수익구조를 나타낸다. 이런 베이커리 카페는 대형 커피전문점의 커피 한잔 금액으로 저렴하고 맛 좋은 음료와 음식을 함께 즐길 수 있기 때문에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본다. 가장 각광 받고 있는 번전문점은 모카빵처럼 보이는 고소하면서 은은한 향을 풍기는 번과 함께 커피를 즐길 수 있는데, 2007년 초에 우리나라에 처음 들어온 후 열풍을 일으키기도 했다. 일반 빵과 비교해 부드럽고 쫄깃한 것이 특징으로 젊은층 외에 중년층도 많이 찾는 음식으로, 국내 로티번 프랜차이즈 업체는 해외까지 진출하고 있다. 다이어트와 미식 열풍에 디저트카페도 인기를 끌고 있다. 디저트카페는 케이크, 타르트, 수제 와플, 초콜릿 등이 주메뉴로 녹차, 보이차, 아메리카노 등의 달지 않고 칼로리 적은 음료를 가벼운 식사대용식으로 선보이며 여성, 직장인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이런 트렌드에 대기업과 외국기업까지 디저트카페 운영에 나서고 있으며, 특급 호텔에서도 디저트 뷔페를 운영할 정도로 빠르게 퍼져 나가는 추세다. 떡집프랜차이즈도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다. 떡집 프랜차이즈는 베이커리 개념으로 블루베리, 초콜릿 등의 원료와 쌀을 접목하여 다양한 떡을 선보이고 있어서 베이커리처럼 쉽게 먹을 수 있는 대중음식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업계에서는 베이커리프랜차이즈가 변화를 주도했던 것처럼 떡집 프랜차이즈가 떡업계를 변화시킬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커피&베이커리 창업에서 컨버젼스 바람도 뜨겁다. 컨버젼스는 커피전문점에서 전통차, 생과일주스 등을 판매하거나 떡집에서 죽을 판매하는 등, 메뉴를 다양화해서 소비자의 요구에 부응하는 방식이다. 원소스 멀티전략이라고도 하는데, 소비자의 호응이 좋아 외식업체 전반에 다변화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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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베이커리 전문점은 특히 중년여성들에게 인기 있는 창업아이템인데, 소비자들은 인지도 있는 브랜드를 선호하는 경향이 높으므로 프랜차이즈 창업이 유리한 면이 많다. 또 비교적 깨끗하게 운영할 수 있어서 여성에게 강점인데, 유행을 크게 타지 않는 생활형 창업아이템이기 때문에 위험부담이 적다는 것도 장점이다. 커피와 베이커리는 일상생활에서 비교적 저렴하게 소비하는 품목 중 하나이지만, 프랜차이즈, 브랜드 창업이 일반적이기 때문에 창업비용은 만만치 않게 든다. 그러나 초보자인 경우에는 프랜차이즈로 창업을 하면 여러 가지 유리한 점이 많다. 커피 관련 프랜차이즈는 상권분석, 인테리어, 상품공급, 영업, 광고 등 모든 일을 처리해주기 때문에 초보자라도 쉽게 창업이 가능하다. 운영에 서투른 창업자에게는 프랜차이즈본사에서 인력을 파견해 창업초기 시행착오과정을 줄일 수 있도록 지원하기도 한다. 또 전국적으로 동일한 브랜드와 인테리어를 사용하기 때문에 소비자의 신뢰를 쉽게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커피전문점 프랜차이즈는 브랜드의 핵심이 되는 커피의 수입과 로스팅 등을 전담하고 외식마케팅 전문가에 의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홍보, 광고를 진행한다.다양한 메뉴를 개발하고, 소규모나 대규모 등 창업자의 자본에 맞는 창업모델도 개발하기 때문에 프랜차이즈 창업은 초보자에게 여러 면에서 유리한 면이 많다. 최근 프랜차이즈 창업은 외국계 커피전문점보다 토종 커피전문점을 더 선호하는 경향이 강해졌는데, 외국계보다 토종브랜드가 가격이 저렴하면서 인테리어가 고급스럽고, 번이나 빵 등의 세트메뉴로 다양한 고객층을 흡수할 수 있었기 때문으로 분석한다. 커피전문점 독립점은 가맹비, 로열티 등 오픈에 들어가는 초기비용을 줄일 수 있고 모든 일을 독자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수익률에 대한 결정권도 독자적으로 정할 수 있고, 시장변화에 민첩하게 대처할 수 있으며 맛과 서비스 등을 창업자가 직접 개발해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커피와 베이커리를 접목한 복합카페는 고객들의 선호도를 반영해 커피나 베이커리 메뉴를 정해야 하는데, 독립점은 이렇게 메뉴를 정할 때 트렌드나 환경의 변화 등에 신속하고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다. 그러나 커피 원두의 로스팅이나 보관 등에서는 매우 전문적인 노하우가 필요하기 때문에 숙달된 바리스타가 아니라면 독립점은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 매장위치 정하기, 오픈과정이나 교육, 제품공급 등 모든 것을 직접 해야 한다는 점과 초보 창업자의 경우 점포경영이 어렵다는 것도 단점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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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베네 : 카페베네는 오랜 프랜차이즈 운영 노하우와 획기적인 마케팅전략, 고객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차별화된 메뉴로 기록적인 상승세를 기록하는 토종브랜드다. 젊은 감성을 이해한 빈티지 풍의 독특한 디자인, 스타마케팅전략, 감성컨텐츠와의 제휴로 소비자가 뽑은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 http://www.caffebene.co.kr ) 이디야 : 해외에 로열티를 지불하지 않는 순수 국내 에스프레소커피 프랜차이즈. 신선한 아라비카 원두를 로스팅해서 30일 이내에 판매하는 원칙을 고수하며,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저렴한 가격으로 직장인에 가장 자주 가는 토종커피전문점으로 꼽히기도 했다. ( http://www.ediya.com ) 요거프레소 : 에스프레소 커피전문점 프랜차이즈. 커피와 함께 미니와플, 홍차, 키즈음료, 번, 요거트 스무디 등의 메뉴가 다양하다. 저렴한 창업비용과 유행을 타지 않는 아이템으로 철저한 관리를 해준다. ( http://www.yogerpresso.co.kr ) 조스샌드위치 : 샌드위치와 커피전문점 프랜차이즈. 한국적인 샌드위치 맛을 고수하지만,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고객의 입맛과 트렌드에 맞춰 새로운 메뉴를 신속하게 개발하고 있다. 샌드위치, 토스트, 에스프레소 등의 커피와 생과일 주스 등이 주메뉴다. 주로 오피스 밀집지역에서 직장인의 소비심리를 파고들어 판매량을 극대화할 수 있는 노하우를 가맹점에게 이수한다. ( http://www.joessandwich.com ) 파파로티 : 멕시칸번의 일종인 번 전문점 프랜차이즈. 금방 구워낸 번과 쿠키, 머핀, 드립커피, 에스프레소, 허브티, 초콜릿, 스무디 등의 메뉴와 음료잔 등을 판매한다. 별도의 제빵관련 자격증이나 경험이 없어도 기본적인 베이킹지식이나 기술을 교육받을 수 있으며, 간단한 메뉴로 운영이 쉽다. 오픈 후 로열티를 내지 않아 매장 수익관리도 효율적이다. ( http://www.papparoti.co.kr ) 파파호두 : 호두과자전문점 프랜차이즈. 파파호두과자는 웰빙간식으로 적당한 당도를 유지하고 각종 곡물가루를 첨가해 맛과 영양이 우수하다. 호두과자, 호두파이, 캡슐커피, 견과류 등이 주메뉴다. ( http://www.papahodu.com ) 프레쉬버거 : 수제버거 프랜차이즈. 주문 후 즉석에서 만들어 판매하는 수제버거 전문점. 햄버거, 핫도그, 포테이토 샐러드 등의 주메뉴와 커피, 에이드 등의 음료, 치킨, 어니언링 등의 사이드메뉴가 있다. 기존 수제버거보다 저렴한 가격에 레스토랑 같은 서비스가 특징이다. ( http://www.fresh-burger.co.kr ) 빵굼터 : 토종 제과 프랜차이즈. 매장에서 갓 구워내는 생산방식을 도입해 빵의 신선함과 완성도를 높였다. 자제 제과제빵학원을 운영해 초보창업자라도 프로 파티셰로 성장시킬 수 있는 여건을 갖추고 있다. ( http://www.bbanggoomteo.co.kr ) 카페띠아모 : 커피전문점 프랜차이즈. 커피와 젤라또 아이스크림의 조합으로 계절별 매출 편차를 극복했다. 커피의 꾸준한 수요와 홈메이드방식의 젤라또 아이스크림과, 샌드위치, 와플 등이 주메뉴다. ( http://www.ti-amo.co.kr ) 토스토아 : 커피, 토스트전문점 프랜차이즈. 토스트와 커피를 접목해 매출 시너지효과를 극대화했다. 저렴한 토스트가격에 직접 제조한 소스로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고 커피도 맛과 품질이 대형커피전문점에 뒤지지 않는다. ( http://www.tostore.co.kr ) 빚은 : 떡전문점 프랜차이즈. 마시는 죽을 테이크 아웃으로 즐기고 다양한 떡도 베이커리처럼 먹을 수 있어서 인기를 끌고 있다. 본래의 메뉴보다 사이드 메뉴를 함께 판매하는 외식컨버전스업체로,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면서 수익도 다각화할 수 있다. ( http://www.bizeun.co.kr ) 옐로우 브릭스 : 커피전문점 프랜차이즈. 기존의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에서 볼 수 없었던 핸드드립 커피와 벨기에 와플 등의 독특한 메뉴로 인기를 끌고 있다. 본사의 교육으로 배출해낸 노련한 바리스타가 커피의 맛을 최상으로 이끌면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 http://www.yellowbrickskorea.com ) 넛츠덕스 : 핫도그 프랜차이즈. 기존의 음료 중심의 카페 시스템에서 벗어나 핫도그, 샌드위치, 피자 등의 다양한 메뉴와 커피를 접목시켜 수익의 안정성을 높인다. 숍인숍, 테이크아웃전용매장, 카페 스탠다드형 등 다양한 창업메뉴가 있다. ( http://www.nutsdogs.com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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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와 번, 커피와 샌드위치 등 한자리에서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복합형매장의 1인 창업 프랜차이즈도 인기를 끌고 있다.
다이어트와 미식 열풍에 디저트카페도 인기를 끌고 있다. 디저트카페는 케이크, 타르트, 수제 와플, 초콜릿 등이 주메뉴로 녹차, 보이차, 아메리카노 등의 달지 않고 칼로리 적은 음료를 가벼운 식사대용식으로 선보이며 여성, 직장인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이런 트렌드에 대기업과 외국기업까지 디저트카페 운영에 나서고 있으며, 특급 호텔에서도 디저트 뷔페를 운영할 정도로 빠르게 퍼져 나가는 추세다. 
커피전문점 프랜차이즈는 브랜드의 핵심이 되는 커피의 수입과 로스팅 등을 전담하고 외식마케팅 전문가에 의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홍보, 광고를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