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소소한 즐거움을 만들어 가는 이벤트
미즈 회원들을 위한 작은 이벤트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김영* | 사람들은 누군가가 혹은 그 어떤 무엇인가가 자신들을 고통과 절망에서 벗어나게 해 주리라고 기대합니다. “참선을 한 번 해 보겠어.” 하지만 이는 수행의 시작이 아닙니다. 시작은 그런 생각이 오히려 진실한 수행에서 멀어지는 거라는 것을 알 때 비로소 싹틉니다. 고통이나 절망을 제거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바로 그 안으로 뛰어 들어 가는 겁니다. | |
| 전민* | 일상이 늘 수행하는 맘으로 그리고 다지기를 잘 해야 지혜롭게 늙어간다는것. 가만히 앉다도 그런 내용이 아닐까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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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정* | 제목이 너무 평화롭고 표지도 눈을 힐링하는 느낌이에요 꼭 만나보고싶어요 | |
| 이영* | 때로는 가만히 앚아서 곰곰히 생각이 필요할때가 있잖아요 과연 이책 가만히 앉다라는 어떤의미를 내포하고있는지 기대됩니다 | |
| 김소* | 직장과 집만을 오고가는 생활속에 스스로를 찾기위한 수행이 필요하다고 느껴집니다. 언젠가부터 진정한 '나'는 묻어둔채 그저 먹고살기위해 돈을 버는 기계같이 생각되는 '나'를 위해 [가만히 앉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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