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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 |
스트레스가 극에 달하거나 마음이 우울할 때, 내 마음을 스스로 통제하기 어려울 때 수행이 필요하다고 느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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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현* |
좋은 소통의기술을 배우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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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 |
아이들이 대학생,고등학생이되어도 여전히 수행중입니다. 가끔은 어릴때로 다시 되돌릴수있다면 다르게 키워보고싶은데 한편으로는 다시 돌아간다면 엄두가 안날것같아요. 어릴땐 얼른커야 손을 좀 놓을텐데 싶어서 조급증이 났었는데 커니까 섭섭함도 밀려오고 참아야할 일이 더 많아요. 자식이 커가면 그저 남의 자식이니해야 마음이편하다더니 맞는말같네요. 나이가들면서 얼마나 많은걸 내려놓아야하는지 실감하고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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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 |
아이들 밥먹이는 것부터가 수행인것 같아요. 아이들 건강생각해 신선하고 제철 재료들 준비해 두시간 서서 꼬박 준비한 음식을 한수저도 먹지않는다던가 맛없다며 씨리얼이나 라면 달라고 할때요. 맛없다고 안먹겠다니 억지로 먹일수도 없고 결국 몸에도 안좋은 음식들만 잔뜩 먹이게되어 마음도 않좋고 재료들 비용도 상당하구요. 아이들 키우며 먹는것 재우는것 놀아주는 것 등 저를 놓아야할때가 참 많은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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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 |
스트레스받을때마다 항상 수행의 필요성을 느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