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런 체험 볼 때마다 약간 씁쓸해요.
시골.. 외갓집.. 이런게 이런 기회 아니면 경험해 볼 수 없다는 것 자체가요.
우리 아이들이 참 각박한 세상에서 자라는구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ㅎㅎ
아이는 일곱 살입니다. 한창 호기심이 자랄 나이고, 어디든 데려가서 무슨 경험이든 시켜주고 싶네요.
아이가 나중에 자라서 기억을 할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경험들이 쌓여서 좀 더 풍성한 감성을 가진 어른으로 자라났으면 좋겠습니다.
다녀오면 없는 글솜씨 다 끌어모아 후기도 열심히 써볼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