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이 없어 매년 이맘때면 고구마 땅콩캐러 가는 친구들을 너무 부러워하는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입니다. 동네에서 시골에서 보내왔다며 내놓는 수확물마다 신선하고 맛도 더 있던데 현장에가서 직접 캐서 가져오는 수확물이라면 훨씬 더 맛있을 것 같아 꼭 체험해보고싶네요. 수확에 재미있는 체험까지 더해지니 시골없다며 투정부리는 아이들 이 하루면 이제 더이상 부러워하지 않을듯하네요. 이번 추석에도 서울 아파트 동네만 바꿔가며 긴긴연휴 보낸 우리 아이들과 채험하고 즐거웠던 후기 성실하게 남기겠습니다. 좋은서식기다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