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 2015-03-20 |
식구가 많아서 세제량이 많이 소요됩니다.
하이리빙, 암웨이 제품 좋다는 건 알고 있는데
주변에서 주지 않으면 마트에서 기본에 쓰던 제품만을 의례 무의식적으로 구입하게 되더라구요.
너무 좋은 제품이 많고, 기능도 비슷 비슷하다보니 , 특별히 이거다~싶은거 아니면 굳이 바꾸게 되질 않아요.
그래서 쓰던 제품을 왜만하면 고수하는 편이죠.
이렇게 직접 체험해보고 느껴봐야' 아 ~~ 이걸 써야겠다 ' 라는 생각이 들어서 구매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체험단 활동이 중요한 거 같아요.
좋으면 같이 나눠주고 같이 쓰고..
일석 이조인것 같아요
체험활동은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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