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를 너무 좋아하는 가족들을 위해 신청해요. 저희 가족은 신랑부터 7살 4살 아이둘까지 토마토를 너무 좋아한답니다. 덕분에 마트갈때마다 5키로짜리 박스로 토마토 매번 구입해요. 토마토는 먹어보지 않고 만져만 봐도 얼마나 싱싱한지 알 수 있어서 퇴촌 토마토 너무 기대되네요. 아이들 토마토 슬라이스해도 좋아하고 우유넣고 갈아넣어도 너무 잘마셔요. 요즘 처럼 토마토 나오는 때에는 간식 걱정없이 토마토 도시락 싸가지고 가거나 우유와 요거트가루 살짝 넣어 갈아마시고 있답니다. 토마토가 익어가면 의사들이 걱정한다고 하는데 식구들이 토마토를 마니 먹어서인지 요즘처럼 기온차 많아 아이들 지칠때에도 열심히 두세시간씩 놀이터에서 거뜬히 놀아주네요. 아이들 유기농으로 구입해 먹이고 있지만 유기농샵보다도 이렇게 산지 직거래 하는 농산물들이 왠지 더 안심되고 믿음이 가요. 이번 퇴촌 토마토 만나서 저희집 안심 토마토 거래처가 생겼음 좋겠네요. 체험단이 된다면 저희 식구들 토마토 사랑 후기로 성실히 남기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