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다* 2016-07-16 |
24살, 남들보다 조금은 어린 나이에, 대학생 신분으로 달달이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계획했던 임신도 아니었고 갑작스레 가지게 된 아이라서 육아에 대해 모르는 것 투성이입니다. 그래도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서 임신한 뒤, 출산과 육아에 대해서 많이 공부를 하는 중이지만 아직도 부족한 게 사실입니다. 더군다나 아직 제 자신도 달달이를 키우기엔 어린 나이인데, 혹여라도 말 실수를 하진 않을까 많은 걱정이 앞섭니다. 9월초면 이제 우리 달달이가 태어날텐데 그 전에 달달이에게 어떤 말을 해주어야하고, 달달이의 마음에 공감해주며 감정 표현을 독려하는 ‘공감 언어’는 무엇인지 배워보고 싶습니다. 책 리뷰를 보니까 평이 너무 좋아서 더욱 기대가 되네요. 달달이를 위해서 한 장 한 장 꼼꼼히 읽고 필요한 부분은 따로 메모도 하면서 후기도 정성스럽게 쓰겠습니다 (^o^) 사진사 빙의해서 사진 찍는 건 물론이구요 ! 우리 달달이에게 좋은 엄마가 될 수 있도록 좋은 기회를 꼭 좀 만들어 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