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 2015-03-25 |
와이프를 도와 가사일에도 참여중인 남편입니다.
미운 4살 딸들의 향연으로...
매일 빨래가 한가득...
감자튀김 기름때, 각종 유제품, 각종 소스류...
그냥 세탁기에 세제만 넣고 돌리면 되는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군요.
세제도 좋은 세제를 써야하고. 어떤 성분이 들어갔는지.
때는 잘 빠지는지, 향은 어떤지 등 여러가지가 복잡하단걸 알았습니다.
남자지만 세제나 이런건 그냥 마트가서 1+1 이런걸 사는게 아니라.
항상 성분이든. 어디 회사든 꼭 보고삽니다.
왜냐면 이제 100일된 제 딸 아이가 물고 빨고 할 제품이기 때문이지요.
기회가 되서 체험단에 당첨된다면.
꼭 좋은 제품으로 멋지고 정직한 후기로 보답하겠습니다.
너무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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