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 2016-07-19 |
14년차 엄마로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엄마도 완벽하지 않기에 엄마노릇을 잘하기 위해서 배우고 느끼고 몸으로 부딪히고, 내 아이와 더 좋은 관계를 위해서 한발짝씩 다가가고 싶습니다.
세월이 흘러도 우리 엄마가 최고에요~~ 가장 멋진 엄마에요. 이렇게 좋은 추억과 기억을 가진 엄마로서 조금씩 발전해가고 싶습니다. 내 아이에게 힘과 용기를 주고, 긍정적인 에너지와
영향을 끼칠수 있는 엄마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 내 아이가 듣고 싶은 엄마의 말"을 읽으면서 성장하고, 생각하고 더 나은 엄마로서 인생 살고 싶습니다.
좋은 본보기가 되는 어른이자 엄마이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