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미* 2015-03-31 |
아홉살, 네살, 한참 바깥놀이에 빠져있는 나이다보니 놀이터에서 또는 공원에서 마구 뒹굴고 만지고 더러워지는게 손뿐만 아니라 옷가지도 만만치가 않아요, 거기에 먹을때는 어찌나 식탐을 내는지 종종 옷에 엎질러서 힘들적이 많은데요. 그럴때 힘들게 비벼빨지않아도 하이리빙 세탁전처리제로 말끔하게 얼룩 지울수 있다면, 더욱이 강한 세제성분으로 피부를 상하는게 아니라 친환경세제로 빨래하는 저도, 그 옷을 입는 아이들의 여리고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할수 있다면 더 없이 좋을것 같아요.
내아이의 미래까지 생각하고 쓰는 친환경세제 하이리빙, 저도 함께하며 즐거운 이야기 써내려 가고 싶네요.
꼼꼼리뷰 약속드립니다. |
백혜* 2015-03-31 |
아이옷,손수건, 엄마옷,, 과즙으로 엉망이에요..삶아도 잘 지지않는 얼룩들이 말끔하게 해결될지 사용해보고싶어요,,세특전후 비교사진 제대로 올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