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 2014-06-04 |
딸 셋을 키우고 있는 40대 전문주부입니다.
아이들은 토마토를 무척이나 좋아하지만, 저는 평소 토마토를 좋아하지 않는 편이었는데, 토마토를 먹을 때마다 어떤 것은" 깊고 맛있다"라는 말이 튀어나올 때도 있는 반면, 어떤 것은 "내가 이래서 토마토는 별로야~"하는 말이 나올 때도 있습니다.
몸에 좋기로 유명한 토마토를 건강도 좋지만 정말 맛도 좋은 진정한 퇴촌 유기농 토마토를 통해 경험해 보고 싶어요.
꼭 체험단이 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