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 2018-10-08 |
"요즘 몸이 예전같지 않아", "너도 그러니 나도 그래" 운동을 함께 하는 친구들과 자주 나누는 대화입니다. "아유, 갱년기 오기전에 모두 조심들 해, 갱년기에 좋은제품도 많이 챙겨먹고" 60대 언니들의 조언을 들을때마다 이제는 뭔가 필요하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솔직히 시중에 정말 많은 갱년기관련 제품이 있기에 선뜻 선택하기가 힘든 실정입니다. 먼저 체험해보면 어떤 점에서 좋은지 체득이 될것같고, 물리적으로 같은 처지에 있는 친구들에게도 권유하기에 자신이 있을듯 합니다. 저는 40~60대까지 함께 차밍댄스를 하고, 또 일주일에 두번씩은 강의듣는 곳도 있는데 제 또래의 주부들이 많기에 체험단이 된다면 활동을 활발하게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특히 이 제품은 저를 비롯해 제 주위 현시점에서 꼭 필요한 제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