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 초등학생 딸과 돌쟁이 아들이 있어요~~
동생이 생긴후론 딸과 어딜 가본적이 없는데요! ㅠ
방학을 맞아 아이와 뜻깊은 시간을 보내고 싶어서 신청하게 됐어요~
딸이 제일 좋아하는 과일이 복숭아인데 복숭아가 재배되는 과정도 알고 덤으로 곤충 관찰에 맛있는 복숭아 수확 체험까지 할 수 있다니 정말 기대가 큰데요!!
체험에 대해 말해주니 아이도 너무 너무 가고싶다고... 저 또한 그렇구요~
방학동안 휴가도 못가는 저희 가족!!
여러 이유에서 아이에게 미안한 맘이 참 많은데 이번 기회에 좋은 경험과 추억 선사해주고 싶어요! ^^
체험 후 엄마와의 특별한 추억 블로그에 기록해 영원히 간직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