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띵동~ 택배요!
얼마 전 체험단으로 선정되어 안성에 있는 싱싱블루베리농원으로부터 농가직송된
세계10대푸드, 생블루베리가 저희 집에 왔네요.

유기농 생과다보니 싱싱한 상태 그대로 배송될 수 있도록
위아래에 각각 아이스팩을 넣어서 보내주신 덕분에 정말 싱싱한 상태 그 자체였네요.
이렇게 500g들이 두 팩이 왔는데요,
국내산 유기농이라 아이들과 안심하고 먹을 수 있어요.

알알이 탱글탱글한 블루베리,
저는 주로 냉동을 먹어서 생블루베리에 대해 무지하게 기대하고 있었더랬지요.

애들이랑 블루베리 농장에 블루베리따기 체험도 한 번 가고 싶었는데,
아무런 수고 없이 이렇게 가만히 앉아서 누군가 한 알 한 알 따서 보내 준 블루베리를
감사히 먹게 되네요.
유기농 생과라 싱싱한 상태에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일단은 푸짐하게 싸 놓고 먹어보고 싶었어요.

놀이터에서 늦도록 놀고 카레 하나 해서 간단히 저녁 먹은 상 치우자마자...

블루베리를 한 접시 내 놓았어요.

상큼한 블루베리 맛을 표현 중인 준이.ㅋㅋ

마침 얼마 전 남편이 들고 온 블루베리 진액도 있어서 이 날은 블루베리의 향연.

슈퍼푸드 블루베리는 눈의 피로를 풀어줄 뿐만 아니라 시력회복에도 큰 도움이 된다죠.
제가 요즘 수면 시간이 부족해서인지, 피곤이 누적되어서인지 눈이 좀 침침하고,
시리기도 해서 좀 많이 불편했거든요.

제철 과일 블루베리 자주 먹어서 제 눈 건강 좀 챙겨야겠어요.
물론 공부하는 우리 아이들 눈에도 도움이 되겠지요.

집 근처 시장에 가도 블루베리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요,
100그램씩 넣어놓고 파는 거 자세히 보니
알이 무지하게 작더군요.
크기 비교해 보시라고 100원짜리 동전이랑 같이 놔 봤어요.
알이 꽤 굵지요?

블루베리 생과를 집어먹던 아들 왈, 팥빙수에 넣어 먹으면 짱이겠다!
그러나, 얼마 전 냉동실 얼음코너에 문제가 생겨 얼음 얼리는 게 나오질 않아서
집에 얼음이 똑 떨어졌지 뭐에요.
카페에서 파는 블루베리빙수와는 비교가 안 될 빙수를 만들어 줄 수 있는데
문제는 얼음이 없네, 이거!

하는 수 없이 저 상태로 냉장고에 일단 넣었다가, 담날 아침 형제들 아침 식사에 사용해봤지요.

밥 먹기 부담스러운 날, 형제들이 즐겨 먹는 아침 메뉴가 시리얼이거든요.
시리얼에 산딸기도 넣어줘보고, 한때는 키위도 넣고 그래봤지만,
블루베리를 넣어준 건 첨이네요.

콘플레이크랑 생블루베리의 만남!
아~~ 고급지다~! 아침부터 시리얼이 너무 고급진 거 아닌가.ㅋㅋ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유기농 블루베리가 들어가 시리얼에 품격을 더 해주네요.


이렇게 블루베리 시리얼로 간단히 아침을 해결했지만,
이 보라빛열매가 슈퍼푸드라는 것에 엄마 마음은 뿌듯하네요.
싱싱농원 농가직송의 유기농 블루베리는
경기사이버장터에서 구매하실 수 있다네요.
아래 그림 누르시면 더 자세한 정보를 보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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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위 블루베리를 추천하면서 해당 업체로부터 무료상품을 제공받았습니다.
출처 http://blog.naver.com/ayoung916/220061786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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