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트렌드 | [2018 남북정상회담] 세계가 주목한 남북 정상회담 뒷이야기

등록일 2018-04-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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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문재인 대통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평화와 번영, 통일을 염원하는 온 겨레의 한결같은 지향을 담아 한반도에서 역사적인 전환이 일어나고 있는 뜻깊은 시기에 2018427일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남북정상회담을 진행했습니다. 양 정상은 한반도에 더 이상 전쟁은 없을 것이며 새로운 평화의 시대가 열리었음을 8천만 우리 겨레와 전 세계에 엄숙히 천명했습니다


회담을 마친 뒤 오후 639분에 시작된 정상의 만찬까지 회담을 마친 뒤 오후 639분에 시작된 정상의 만찬에서는 제주 초등학생 오연준 군이 김광석의 바람이 불어오는 곳고향의 봄을 불렀고 화기애애한 분위기였다고 합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답사에서 문 대통령의 과감한 결단력과 의지는 시대의 역사 속에서 높은 존경을 받을 것입니다.”라며 문 대통령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습니다.



그는 오늘의 만남과 상황과 성과는 시작에 불과하고 앞으로 우리가 해야 할 일에 비하면 빙산의 일각입니다.”라며 우리는 우리가 하지 못하면 누가 대신해 줄 수 없는 일들을 짊어지고 있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이 땅의 영원한 평화를 지키고공동번영의 새 시대를 만들어 가는 것은 우리 모두의 의지에 달려 있고서로 마음을 합치고 힘을 모으면 그 어떤 도전과도 싸워 이길 수 있다고 말한 김정은 위원장은 나는 그것을 꼭 보여주고 싶으며또 보여줄 것입니다.”라며 각오를 다졌습니다.

자신이 걸어서 온 판문점 분리선 구역의 비좁은 길을 온 계레가 활보하며 쉽게 오갈 수 있는 대통로로 만들자는 김정은 위원장의 각오와 약속다시 한번 의미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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