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패밀리마켓입니다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구요.
퇴근길에 길가에 우수수 떨어진 낙엽더미를 보면서...나이를 한살 더 먹는게 심란했던건지.....기냥 맘이 짠했습니다. 계절을 타는 거겠지요...
스산한 가을 날에도 패밀리마켓에 신상품은 계속 들어왔습니다.
생협에 납품하는 더불어식품의 우리밀로 만든 빵, 과자류, 라면까정...참...마요네즈, 땅콩크림(헉...이건 제가 어제밤에 못올렸네요....이 글쓰고 난 담에 빨리 올리겠습니다.)...등등
우리밀로 만든 아침빵, 식빵, 보리빵, 카스테라....요즘 젤로 인기있는 호빵(팥찐빵) 까정...그리고 아이들 간식(주로 엄마간식이 되곤 하지만...제 경우가 그래서리...쩝)으로 두부과자, 뻥과자, 전병.....또 있어요. 라면도 있답니다. 생라면, 생자장면 그리고 감자라면까정....이들 제품은 모두 우리밀과 국산 재료로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집에서 곰탕 끓이시기 번거로우시죠....저는 아예 엄두도 못내는데....집에서 친정엄마가 끓여주시듯이 정성을 들여서 만든 설렁탕도 들어왔습니다.
식구수가 적은 회원님댁을 위하야 2-3인분량에 9900원입니다. 게다가 찹쌀풀 양념을 한 먹음직스런 깍뚜기까정 드립니다....곰탕집에서 먹는 깍두기는 별미죠...집에서 담그면 왜 그맛이 안나는지 원.....재주가 메주인듯 합니다.
또 지난번에 공동구매했던 LA 양념갈비를 이번에는 1kg으로 소포장으로 해서 9900원에 판매합니다. 맛에 대해서는 더이상 묻지 않으셔도 되구요...소포장을 원하시는 회원님들이 계셔서 이번에 하게 되었습니다. 가격이 넘 싸죠.....근데 배송료가 별도이니 참조하시구요....근데 배송료가 붙어도 싼거랍니다...
날씨가 추워질 때는 뜨끈한 설렁탕에 깍뚜기만 있으면 딱! 좋죠....가끔은 양념갈비로 푸짐한 저녁해드시구요....밥맛좋은 고라실쌀에.....간식으론 우리밀로 된 것으로 하시면 되구.....헉...순~~패밀리마켓의 상품자랑만 했군요......제가 병입니다요....치매에다 마켓 자랑병까지 걸렸으니 아무래도 불치병인가 싶슴다....이건...산업재해...뭐 이런 걸로 보상이 될런지?......
넘 길어서 물러갈랍니다....쫌만 더 있다가는 아무래도 돌맞을 것 같아서리.....
패밀리마켓으로 오시는 길은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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